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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2년형 시네마3D 스마트 TV가 유럽 열풍에 휩싸였다. 주요 IT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찬사를 받고 있다. 영국 대표 온라인 IT 매체 '씨넷 영국(CNET UK)'은 최근 47인치 최고급 모델(47LM960V)을 "모든 면에서 매력적인 TV"으로 평가했다.
독일도 비슷한 반응이다. 독일의 IT 전문지인 '하임키노(HEIMKINO)'는 55인치 시네마3D TV를 경쟁사 제품들과 비교한 결과 테스트 위너(Test-winner)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시네마3D TV가 화질,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우월하다고 극찬했다. 노석호 LG전자 전무는 "시네마3D TV에 대한 유럽 주요 매체들의 호평이 끊이질 않고 있다"며 "3D=LG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하반기 3D TV 경쟁에서 승기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