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하이성 시닝시 투자유치단이 한국을 찾았다. 관광투자 설명회를 통해 한중 교류 기반 확대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다. 시닝시 투자유치단은 2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관광투자 설명회에서 "다양한 문화 유적과 투자 잠재력을 갖고 있는 시닝시가 한국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위한 기반 구축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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