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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체험농장에서 여가를 즐기며 노후도 준비한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서해안에 문을 열 현대팜스피아의 태안표고버섯 체험농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친환경 영농 재배 콘셉트에 맞게 조성된 시설하우스에서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체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교육의 장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
최근 표고버섯 재배농가는 자목가격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전문 농업회사인 현대태안 표고버섯 체험농장은 자목을 사용하지 않고, 배지를 이용한 표고버섯재배 방법을 도입, 안정적 수익 및 친환경 영농을 실현하기 위해 시설하우스를 공사 중이다. 배지 방식은 기존의 자목을 이용한 재배방식에 비해 시설투자비는 늘지만 전문지식만 습득하면 가족만으로도 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데다 우수한 품질의 버섯을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지 한 개당 표고버섯생산은 3개월 동안 총600g. 30평형 농장에 배지 3000개를 투입했을 때 같은 기간 총1800kg을 생산할 수가 있다.
현재 태안체험농장은 영농체험을 즐기며 노후를 준비하고자 하는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소액의 투자로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다 건강한 여가까지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자세한 상담과 함께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표고버섯 농장도 견학할 수 있다. 체험문의(1588 - 5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