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의 금요경마 예상평] 5월 25일 금요일

기사입력 2012-05-24 10:48


5월 마지막 주 월말 경마 주간이다. 지난 주는 코리안더비 관계로 많은 기수들이 서울로 미리 올라 갔다. 평소보다 출전두수가 적었는데 이번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월말 분위기는 총력전 양상이다. 이제 부산에 완벽하게 적응한 용병기수들과 자존심을 지키려는 토종 기수들의 승수 경쟁도 관전 포인트다. 월말 경마답게 혼전 편성이 많아 최근 어려운 분위기가 이번 주도 이어질 전망이다.

1경주=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직전 입상하며 현군 경쟁력 보인 ⑩치어업의 근소한 우세가 예상 되는 경주 편성이다. 선행만 나선다면 이제는 5군에서는 통할 수 있는 ⑦아워레이디와 현군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적응력 보인 ⑨에어라인의 도전도 가능하다. 데뷔전 잠재력 보인 ④오마이런이 강자 피한 편성이라 변화가 기대되고 게이트 밀려 있으나 기습이라면

이변 가능성 있는 ⑪절대고독이 도전하는 약혼전 경주이다

3경주=현군 기복마 혼전 편성이다. 딱히 축이 없는 경주라 혼전이 불가피하다. 상금부족한 6조에서 조교사가 직접 훈련하며 상태 확연히 좋아진 ⑨핫티켓이 강자 없는 경주라 변화의 가능성이 높은 마필이다. 최근 변화의 가능성 보이며 현군 적응력 보인 ②비사이로가 출발지 조건이 좋아 기습 버티기 가능한 전력이다.

적임기수 안장으로 다시 교체하며 출발지 유리한 ①아베끄뚜아가 상대 강하지 않아 첫 입상 도전이 가능해 보이고 초반이 느리지만 뚝심 좋은 ③백운대가 훈련시 발걸음은 직전 이상으로 좋아졌다. 2주만의 출전이나 마필 상태는 더욱 좋아진 ⑧나리열풍이 현군에서는 통할 수 있는 전력이라 무시 못한다

9경주=상승세의 마필과 현군 기복마 편성이다. 최근 상승세 이어가고 있는 ③튼튼이의 우세가 예상 되는 경주로 빠른 마필이 없는 경주 선행까지 나설 수 있는 ②더스티스코드가 앞선 장악이라면 연투 가능하다. 직전 폭발적인 추입력 보이며 이변 연출한 ④천재보고가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예상 되고 악벽 많이 순치되며 컨디션 호전세 보이는 ①말리부스카이와

역시 추입력 만큼은 절대 밀리지 않는 ⑧플리팅조이가 감량이점으로 승부할 마필이다.

<박철 서울경마 부산예상팀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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