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여환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극장에서 즐기는 'The Met: Live in HD'의 다섯 번째 프로그램으로 '헨델의 로델린다(Handel's Rodelinda)'를 25일부터 상영한다.
타이틀 롤을 맡은 르네 플레밍은 세계의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연한 디바로 3번의 그래미상, 그라모폰상 3년 연속 수상, 레종도뇌르훈장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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