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경주 ⑤포트스타
모 아니면 도 식의 마필이지만 선행 찬스를 잡아 관심이다. 선행에 성공한다면 단거리에서는 언제든 강자급으로 분류될 수 있는 마필이다.
9경주 ⑤한얼검
11경주 ⑬캡틴쿠가트
12경주 ⑩환상연주
모계 혈통이 좋아 결코 여기서 머물 마필은 아니라고 본다. 오랜만에 해볼만한 상대들을 만났고 초반 자리잡기에 따라 이변 연출의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경마문화신문 편집국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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