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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6~27일까지 서울 왕십리 비트플렉스 실내 광장에서 삼성 스마트카메라와 함께 하는 '스마트 사진관' 을 열었다. 전문 스타일리스트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링을 해주고, 사진사가 화보 같은 인물 사진을 촬영을 도왔다. 촬영 후 현장에서 바로 개인 페이스북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전송을 통해 일반인이 쉽게 접하기 힘든 화보 촬영 경험을 제공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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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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