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 코리아가 4도어 쿠페, 신형CC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선의 아름다움(Art of Line)'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연다.
폭스바겐 신형 CC는 세단의 안락함과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쿠페의 장점을 조합한 신개념 4도어 쿠페다. 신형CC는 지난 4월 국내에 출시됐다. 노면 상태에 따라 최적의 주행 상태를 유지해주는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시스템(DCC), 운전자가 피로하다고 판단되면 주의를 주는 레스트 어시스트(Rest Assist, 피로 경보 시스템), 리어 어시스트 시스템(후방 카메라), 푸쉬 앤 고(Push & Go) 엔진 스타트 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오토 홀드 기능 등 다양한 첨단 사양이 장착됐다.
국내에는 2.0 TSI, 2.0 TDI 블루모션, 2.0 TDI 블루모션 4MOTION® 등 총 3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가격은 2.0 TSI 모델이 4490만원, 2.0 TDI 블루모션 모델이 4890만원, 2.0 TDI 블루모션 4모션 모델이 5090만원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