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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대표 이호림)가 지난 24일 NGO단체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몽골 환경보호 사업의 일환으로 '카스 희망의 숲 가꾸기' 조성사업을 벌였다. 3년째를 맞이하는 '카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몽골에서 판매되는 '카스' 판매금액의 1%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모아 국토의 50%가 사막인 몽골의 울란바토르 아이막(道) 에르덴 솜(郡), 테렐지 국립공원에 나무를 심는 환경개선 프로젝트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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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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