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숍 1위 미샤는 바르는 즉시 피부에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의 리뉴얼 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의 리뉴얼 제품은 업그레이드된 성분과 효능뿐만 아니라 최근 신규 모델로 발탁된 배우 고준희와 함께 촬영한 CF도 눈에 띈다.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는 고준희가 청량감 있는 제품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씨엔씨 정필회 상품기획팀장은 "여름철에는 강한 자외선을 비롯해 땀과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만큼, 특별한 피부 속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 며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의 이번 리뉴얼 제품은 피부 건조의 악순환을 차단하고 빠르게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기 때문에 피부 타입에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촉촉한 피부로 가꿔줄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샤는 '수퍼 아쿠아 울트라 워터풀 크림'의 리뉴얼 제품(47ml/2만4천8백원) 출시를 기념해 전국 매장 및 뷰티넷 구매 고객에게 6월 한 달간 '수퍼 아쿠아 아로마 딥씨워터 마이크로 미스트' 정품(50ml/7천8백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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