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오랜만이야 "자꾸자꾸 예뻐지네?"

최종수정 2012-06-03 09:51

김그림.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www.k-swiss.co.kr)는 지난 1일 서울 홍대 라운지바인 티바(T-BAR)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피프틴:러브 두 번째 이야기(Fifteen:Love#2)'에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케이스위스 모델 강소라가 참석해 즉석에서 선정한 참가자들과 함께 위 테니스(Wii Tennis) 대결을 펼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외에도 국내 유일 픽셀스페이스 아티스트 추미림의 콜라보레이션, 인기 인디밴드 10cm, 파티스트릿, 네바다51의 열광적인 라이브 무대와 국내 최고 DJ인 루바토(RUBATO)의 신나는 디제잉 공연으로 방문객들을 사로잡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최근 종영한 인기 드라마 '패션왕'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 준 한유이, '드림하이'에서 강소라와 연기 호흡을 맞춘 가수 김지수, '슈퍼스타K' 출신의 미녀 가수 김그림 등이 참석했다.

특히 김그림은 상쾌한 오렌지색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오디션 당시보다 더욱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면서, 이날 행사장을 찾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케이스위스 '피프틴:러브 두 번째 이야기(Fifteen:Love#2)'는 케이스위스의 헤리티지가 담긴 2012 SS/FW 코트스타일(Courtstyle) 라인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팝업스토어이다. '플레이 인 캘리포니아(PLAY IN CALIFORNIA)' 라는 콘셉트를 통해 케이스위스 브랜드가 탄생한 캘리포니아의 문화를 소비자들이 직접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체험 문화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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