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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www.k-swiss.co.kr)는 지난 1일 서울 홍대 라운지바인 티바(T-BAR)에서 열린 팝업스토어 '피프틴:러브 두 번째 이야기(Fifteen:Love#2)'에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그림은 상쾌한 오렌지색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오디션 당시보다 더욱 여성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면서, 이날 행사장을 찾은 팬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케이스위스 '피프틴:러브 두 번째 이야기(Fifteen:Love#2)'는 케이스위스의 헤리티지가 담긴 2012 SS/FW 코트스타일(Courtstyle) 라인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팝업스토어이다. '플레이 인 캘리포니아(PLAY IN CALIFORNIA)' 라는 콘셉트를 통해 케이스위스 브랜드가 탄생한 캘리포니아의 문화를 소비자들이 직접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체험 문화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