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하고 있어 화제이다.
'렉서스 일산'은 대지면적 3292 m²(996평), 건축면적 5484 m² (1659평)의 지상4층, 지하 1층으로 차량전시를 위한 쇼룸 뿐만 아니라 일반 정비 및 판금, 도장 등 종합 서비스 시설을 갖춘 대규모 전시장이다.
'렉서스 용인광교'에 이어 외관은 렉서스의 신규 쇼룸디자인 테마인 '그로브(Grove, '작은 숲'을 의미)' 가 적용되어 도심 속의 안락하고 편안한 작은 숲의 느낌을 연출했다. 뉴 제너레이션 GS와 All New RX를 비롯 총 9대의 렉서스를 전시하는 내부는 고객의 동선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레이아웃과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대도심 중심의 판매 네트워크를 확대해 광교 신도시, 판교 신도시, 일산 식사지구 등 수도권 배후의 뉴타운을 중심으로 한 네크워크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며 "향후 렉서스 영업활동의 방향을 고객의 거주지에서 판매 상담과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접근 용이성(Customer Convenience)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렉서스는 이를 위해 하반기에 판교와 수원 등지에 차례로 판매 네크워크를 강화, 수도권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