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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이 세계 신기록 보유자이자 올림픽 골드 메달리스트인 우사인 볼트(Usain Bolt)와 ' 왓 이프(WHAT IF)'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닛산의 GT-R을 소유하고 있는 우사인 볼트는 100m를 9.58초에 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다. 우사인 볼트는 "온라인을 통해 지금까지의 만들어진 최고의 스트리트카(Street Car)는 닛산의 GT-R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차량을 운전할 때의 느낌과 안전함 등이 나에게 가장 중요하며, 이 모든 것을 GT-R은 만족시켜준다. 나에게 매우 완벽한(perfect) 차"라고 밝혔다.
한편, 닛산의 글로벌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혁신적 다이내믹 컨텐츠 배포 기술(innovative dynamic content distribution technology)에 의해 사람들에게 알려질 예정이다. 특히, GT-R과 우사인 볼트에 관한 지속적인 소식과 함께 금일 전기차 리프(Leaf)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무선 충전 관련 브랜드 캠페인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