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이노션 월드와이드(대표이사 안건희, 이하 이노션)가 오는 17~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광고제 '칸 라이언즈 국제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의 오프닝과 클로징 갈라를 국내 기업 최초로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노션이 세계 최대 규모의 칸 국제광고제에서 유수의 글로벌 기업과 세계적인 광고대행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두드러진 활약을 펼칠 수 있게 된 것은 창립 이후 7년동안 글로벌 광고회사로서 세계 광고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칸 국제광고제를 통해 이노션의 글로벌 경쟁력을 세계 광고업계에 널리 알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와 국내 광고회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