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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마린 브랜드 리리코스가 '2012 세이브더씨(SAVE THE SEA) 캠페인'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넉넉한 용량, 착한 가격의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120ml/ 10만원)'을 선보인다. 지친 피부에 바닷 속 청정한 마린 산소를 공급하여 생기있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부스팅 에센스로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되어 바다숲을 살리는 활동에 사용된다.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은 6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전국 리리코스 입점 백화점 및 뷰레이터,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2012년 캠페인을 기념하여 아티스트 4인이 함께하는 '4인 4색 세이브더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공동 프로젝트로 리리코스의 뮤즈 고아라와 수중 사진 작가 '와이진', 샌드 아티스트 '노을'과 일러스트레이터 '그리다'가 협업하여 아름다운 바다숲을 콘셉트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4인의 작품과 바다사랑 이야기는 리리코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lirikos.kr)을 통해 공개된다. 또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바다숲 살리기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 10명을 선정하여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 대용량(120ml)'을, 총 100명에게 마린 4종 체험 키트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