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치킨(www.kyochon.com)이 KG이니시스와의 제휴를 통해 6월부터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주문 결제 서비스 역시 함께 시행된다. 교촌치킨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홈페이지의 회원 정보와 연동되어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며, 로그인 없이 비회원으로 주문도 가능하다.
교촌에프앤비의 관계자는 '기존의 전화 주문 및 대표주문번호 시스템을 비롯해 온라인과 모바일 주문 결제 시스템 도입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교촌치킨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이는 등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편의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