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패스트 패션 브랜드 CMT(www.hyungjicmt.com)가 패션그룹형지 최병오 대표의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을 기념, '원피스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CMT를 비롯해 패션그룹형지에 대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원피스 대전'에서는 2012년 CMT 여름 신상 원피스를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컬러의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 및 강렬한 레드컬러의 민소매 원피스 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의 여름 원피스를 6만원 대부터 9만원 대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행사는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원피스를 구매한 전 고객 대상으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인 핑크 플라워 패턴의 비치백과 슬리퍼를 추가 증정한다.
CMT '원피스 대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MT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는 대부분의 여성들이 간편하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를 많이 찾는 편"이라며, "자사의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저렴한 가격대로 여름 원피스와 바캉스 준비를 한 번에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