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첫 모의평가가 치러진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전 8시40분부터 수능 첫 모의평가를 전국 2129개 고교와 278개 학원에서 동시 시행했다.
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졸업생 포함 약 67만5561명. 6월 모의평가는 9월 모의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예정자의 학력 수준을 파악하여 수능의 적정 난이도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6월 모의평가을 통해 올해 수능의 출제 경향과 응시자들의 수준을 읽을 수 있고, EBS와 연계된 출제경향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월 모의고사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이 응시, 고3 뿐 아니라 N수생도 함께 시험을 보게 된다. 실제 수능 경쟁자들과 함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되는 셈이다.
수능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6월 모평 결과를 분석하여 자신의 학업 능력과 위치를 파악하고 취약점을 보완, 새로운 유형에 적응하는 훈련을 하는 등 9월 모평과 수능까지의 학습전략을 반드시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 위너스터디는 이와 관련해 607 모의고사 풀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7일 시험 직후 607 모의 평가 풀서비스를 사후 서비스로 제공하고 다음 날 온라인 입시 설명회(6월 8일)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전서비스는 모의평가 대비 학습전략 TCC, 작년 모의평가 출제경향 분석 등 6.07 평가원 모의고사 대비 특강을 진행한다.
사후서비스는 전체 시험 채점과 등급컷, 해설강의, 오답노트, 성적분석, 배치표, 모의지원서비스, 위너스터디 스타강사들의 6.7 모의평가 활용 학습전략 TCC(영상)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위너스터디에서는 학평 다음날인 6월 8일 밤 10시에 온라인 입시설명회도 생방송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6.7 평가원 모의고사를 심층분석(이근갑, 양진영, 이박사 강사)을, 2부에서는 2013학년도 수시 성공 전략(이근갑, 강병길, 윤강희 강사)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