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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www.ssbooks.com)가 유-아동용 프로젝트 '드림큐브(Dream Cube)'를 출시한다.
'드림큐브'는 퀵다이얼을 탑재해 200편에 이르는 콘텐츠 열람 및 선택이 용이하며, SD카드나 아이폰, 아이패드 케이블 연결을 통해 사진 및 동영상 감상도 가능하다.
삼성출판사 관계자는 "IT 기술과 접목한 스마트러닝은 거스를 수 없는 교육 트렌드로, 가장 교육적 환경에 적합한 스마트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드림큐브는 2012년 최신 기술과 양질의 콘텐츠 노하우를 접목, 디지털 환경 노출은 최소화하고 교육적 효과는 최적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스마트 빔 프로젝터 '드림큐브'의 런칭을 기념해 '처음 만나는 그림동화'20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20만원 후반대에 판매할 예정.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