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윤
조성곤
우승만찬 (금 2경주 6번) 휴양 후 출전이지만 예전보다는 마체도 좋아졌고 훈련 상태도 양호하다. 주행 습성상 선행을 나서면 더 뛰어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랜드디스팅션 (금 9경주 2번) 이번 경주 점핑 출전했지만 현군에서의 경쟁력도 갖고 있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훈련 상태도 좋아 제 능력 발휘는 가능할 것이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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