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이베이(www.ebay.com)에 YG엔터테인먼트의 'YG 스토어'가 오픈된다. 이베이코리아는 7일 Y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이베이 사이트에 'YG 스토어'(http://stores.ebay.com/ygentertainment)를 오픈하고, 빅뱅 스페셜 앨범 '스틸 얼라이브(STILL ALIVE)'를 전세계에 판매한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공식스토어가 이베이에 오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번 이베이 스토어 오픈에 이어 빅뱅은 아시아 스타들 중 유일하게 이베이 셀레브리티(eBay Celebrity)사이트에 개별 코너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베이 셀레브리티(http://celebrity.ebay.com)는 레이디 가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조지 클루니, 코비 브라이언트 등 세계적인 스타 80여명의 소장품이 경매에 부쳐져 스타들이 지정한 후원 단체에 수익금을 기부하는 코너다. 빅뱅은 향후 이베이 셀레브리티 코너를 통해 사인 CD 등을 경매 상품으로 선보이고, 지속적인 후원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