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가 요즘 1만원도 안 되는 9900원으로 저렴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획 프로모션을 펼치며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한편, 저녁에는 스테이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9900원 파스타 세트를 출시했다. 파스타와 스테이크뿐만 아니라 샐러드, 스프, 음료, 커피까지 풀코스로 제공되는 파스타 세트를 최대 26%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더욱 풍성한 식사를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피자헛은 찰도우 피자 10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해 온라인·전화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피자 한 판 9900원'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찰도우 피자와 오븐 파스타를 동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더스페셜 피자는 9900원에, 크런치골드는 미디엄 사이즈 선택시 1만5000원, 라지 사이즈는 2만원에 할인 제공한다.
불고기브라더스는 점심 메뉴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9900원부터 풀코스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불고기 런치 메뉴 3종을 출시했다.
평일 오픈부터 오후 5시까지 옥수수와 밤콩, 감자 등 환영전채와 식전에 속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오늘의 죽, 양파 샐러드, 메인 불고기 메뉴, 강된장 식사, 후식까지 총 6가지의 메뉴를 풀코스로 한번에 즐길 수 있다. 광릉식 불고기(9900원)와 냉면 세트(1만2900원), 서울식 불고기 세트(1만5900원) 등 총 3가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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