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을 맞아 V라인 열풍이 불고 있다. 노출의 계절답게 과감한 복장의 여성 직장인들이 늘었고, 얼굴이 작아 보이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다. 경락 마사지는 기본, 휴가를 맞아 성형수술까지 고려하는 추세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남 일대의 성형외과들은 직장 여성들의 예약이 한창이다.
얼굴 살은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부위 중 하나다. 얼굴부위에 과도하게 분포한 지방으로 두툼한 이중턱이 발달한 경우나 턱살이 늘어진 경우는 본래의 턱선이 거의 드러나지 않아 사각턱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최근 나노 V라인 성형은 회복시간이 짧아 시간에 쫓기는 여성 직장인과 학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