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선의 경마는 과학이다 경마는 혈통의 스포츠
경마는 흔히 혈통의 스포츠라고한다. 부마로서의 자격도 엄격히 정해져 있고, 마필의 생산도 정해진 규정에 따라 계획적으로 움직인다.
최고의 상금수득액(출주횟수당 상금평균)은 니혼 필로닐, 다함께(폐사), 엑톤파크, 메니피, 쾌도난마 등이다.
엑톤파크도 그에 못지않은 활동을 하고 있다. 총입상률은 39.4%이고, 단거리와 장거리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며 명마 혈통을 자랑하고 있다.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던 미스터파크가 지난 일요 5경주에서 인대파열로 안락사했지만, 금비와 엑톤레거시, 미스터리보이, 강호탄생 등 상위군에서 많이 활동중이다. 현재 16두가 활동중이다.
메니피도 좋은 씨숫말로 자리잡고 있다. 부마 자체는 주거리가 1500m인 중거리 마필이고, 거리별로는 비교적 고른 활동을 보이나 자마들도 중거리에 좀더 강한 면을 보인다. 입상률은 32.6%다. 자마로는 경부대로를 필두로 선블레이즈, 선히어로, 연승연호, 머스탱킹, 마니피크 등 120여두가 활동중이다.
그외에 과천벌서 이름을 날린 다함께, 쾌도난마, 샤이닝타임 등도 멋진 부마들인데, 다음 기고에서 그 활동상을 분석하겠다. 정석경마(www.wefa.kr)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