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반얀트리)을 인수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현대그룹 관계자는 "서울은 현재 호텔 공급이 5만여실 모자랄 정도로 호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경영 노하우를 접목시킨다면 반얀트리는 서울을 대표하는 초특급 가족형 리조트 호텔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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