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은 신형 파사트 전용 공장인 미국 채터누가 공장의 생산량이 9개월 만에 1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2012년 하반기, 디젤엔진과 가솔린 엔진 등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3천만원대 후반에서 4천만원대 초반에서 가격이 책정될 전망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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