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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가 도심 속에서 살아있는 나비와 곤충을 365일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자연 학습의 장 '환상의 숲(Fantasy Forest)'을 오픈했다. 어드벤처 1층에 2000㎡ 규모로 조성한 '환상의 숲'은 디오라마 관찰, 북패널(동화책), 곤충 갑옷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 기법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전남 함평군과 협력해 운영하는 나비관은 국내 최초 실내 스마트채광 시스템을 구축해 나비가 서식에 이로운 환경 그대로를 재연했다. 또 '미술심리'를 이용한 전시공간 색채 연출은 자연의 생명력과 따뜻함을 표현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주고 아토피에 좋은 식물 식재와 천연 피톤치드발생기를 존별로 설치해 안락함과 쾌적한 느낌을 전한다. (02-411-2000)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