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대표 피터 마스, 이하 델코리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적합한 파워에지 포트폴리오(www.dell.com/poweredge)에 신제품을 추가했다. 까다로운 엔터프라이즈 및 메인스트림 환경에서 최고의 가치와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한 블레이드, 랙 및 타워 서버를 선보였다.
델코리아는 새로운 파워에지 랙, 타워 및 블레이드 서버를 통해 고객들은 전례 없는 수준의 성능 대비 경제적인 가격으로 에너지 효율성,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 네트워킹 및 보안 기능을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새로운 파워에지 랙, 타워 및 블레이드 서버는 Intel® Xeon 프로세서 E5-2400 및 Intel Xeon 프로세서 E5-4600 제품군을 탑재했다.
파워에지R820은 Intel Xeon E5 제품군 프로세서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4 소켓, 2U 서버다. 4 소켓 4U 서버를 이용하는 기존 고객들은 이제 1대의 HP Proliant DL580을 최대 24개 이상의 프로세싱 코어, 1TB 이상의 메모리 용량 및 3배의 내장 스토리지 밀도 등을 지원하는 2대의 파워에지R820 서버로 교체함으로써 컴퓨팅 공간의 절약이 가능하다. 또한 파워에지R820은 4대의 전면 접근 및 핫 스왑 가능한 델 Express Flash PCIe SSD를 위한 옵션을 제공한다.
한상옥 델코리아 부장은 "기존에 만나보지 못했던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갖춘 블레이드 서버를 비롯해 다양한 12G 파워에지 제품이 출시됐다"며 "한층 복잡해진 엔터프라이즈 및 메인스트림 환경에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