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전달 출시한 오가닉 라인이 판매 시작일 20일만에 12만장의 대박 판매를 기록하며 브랜드의 효자 상품으로 등극했다.
베이직하우스 마케팅팀 조홍준 팀장은 "의류산업이 환경에 많은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환경과 의류가 공존하기 위하여 오가닉은 필수적인 것이 되었다. 다행히 소비자들도 우리의 생각에 공감하였기에 그 대답이 판매량으로 드러나는 것이라 생각되며 이에 따라 내년도 오가닉을 올해의 4배 이상의 규모로 늘릴 예정이고 장기적으로는 베이직하우스의 모든 제품을 오가닉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베이직 하우스 오가닉 라인은 국내 캐주얼 브랜드로써는 최초로 국제 오가닉 섬유 기준(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 이하 GOTS www.global-standard.org)의 브랜드 인증을 받아 재배에서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러 전 공정과정이 오가닉임을 인정 받아 14,900~19,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