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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가 21년 장수 제품인 '하임'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TV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한 여진구를 캐스팅했다. 섭씨 1도로 얼려먹으면 더욱 맛있다는 '1°C 마케팅'도 병행한다.
'1℃ 마케팅'은 웨하스 안의 초콜릿이 들어있는 '하임'을 차갑게 얼려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어필한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고객들의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고자 크라운 하임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할 계획"이며 "고객들의 시원한 여름 맞이를 위해 여진구 팬사인회 및 다양한 경품 이벤트 등을 준비 중"이라 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