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핸디캠 휴가필수품 등극 '물속 촬영도 OK'

기사입력 2012-06-14 14:18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휴가철을 맞아 수영장과 해수욕장 등 물 안팎의 추억을 고해상도 풀HD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방수 캠코더 'HDR-GW77'을 출시했다.

HDR-GW77은 캠코더 9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한 하이엔드 방수 캠코더로 탁월한 방수 기능과 함께 먼지차단, 충격 흡수 능력을 갖췄다. 최대 60분 동안 수심 5m의 깊은 수중에서 자유로운 영상촬영 및 감상까지 가능하다.

HDR-GW77이 기존 캠코더는 방수와 함께 270도까지 회전이 가능한 3.0인치 엑스트라 파인(Xtra Fine) LCD를 채택해 물 속에서도 커플 영상 및 셀프 영상 촬영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29.8mm의 시원한 광각렌즈 장착으로 '얼굴만 담기는' 셀프 촬영이 아니라 '배경까지 모두 담기는' 셀프 촬영을 할 수 있다. 얼굴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자동 셀프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셀프 카메라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설정된 인물 숫자만큼 모두 화면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2초 셀프 타이머가 작동해 LCD 화면을 보지 않아도 쉽고 정확하게 셀프 촬영을 할 수 있다.

HDR-GW77은 고성능의 10배 광학줌과 F1.8의 밝은 렌즈, 2040만 화소 및 파노라마 사진 촬영 기능 등 방수 기능 탑재, 가장 강력한 스펙을 자랑하는 강력한다. 선명한 고화질을 구현하기 위한 화려한 스펙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고,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 물 속에서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여행 영상을 촬영할 때도 적합하다. 99가지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설정 값을 맞춰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도 초보자에게 언제나 최고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올 수록, 추억을 제대로 남기기 위해 방수 기능을 갖춘 고성능 캠코더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며 "HDR-GW77은 기존의 방수 캠코더와 비교할 수 없는 역대 최고의 스펙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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