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스페셜 2012, 영국 왕실이 경험한 풍미는?

기사입력 2012-06-14 15:01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 맥스(Max)의 한정판 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2'를 출시한다.

맥스 스페셜 호프는 한국에서 맛보기 힘든 세계 각지의 품질 높은 호프를 사용, 기존 맥주와는 다른 새로운 맛이 특징이다. 스페셜 호프로는 네 번째 한정판 제품으로 영국 왕실 조달 허가(Royal Warrant Holder)를 획득한 맥주와 동일한 125년 전통 품종의 영국산 호프를 100% 사용해 특별한 풍미와 향을 더했다. 맛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인 올림픽이 열리는 영국을 상징하는 '유니언 기' 이미지를 캔 디자인 전면에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호프는 물?맥아(보리)와 함께 맥주의 맛과 향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소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12에 사용된 영국산 '골딩(Golding)' 호프와 '퍼글(Fuggle)' 호프는 맥주의 본 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의 전통 품종으로써 영국 왕실에 공급될 정도로 그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향긋한 과일향과 꽃향을 지니고 있어 '맥스'가 가지고 있는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에 독특한 풍미를 더한 특별함을 더했다.

맥스 스페셜 호프 2012는 캔(355m, 500ml) 제품과 생맥주(20L)가 출시된다. 캔 제품은 대형 마트,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며, 생맥주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T.G.I.F, 롯데호텔(소공점) 등 유명 레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상무는 "맥스가 영국 왕실이 경험한 품격 있는 영국산 호프를 만나 한 단계 더 맛있어진 특별한 맥주"라며 "국내 최초 100% 보리 맥주로서 맥주 시장의 맛의 기준을 바꿔놓은 맥주 맛에 대한 열정으로 끝없는 탐험과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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