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윤
영광의재현(4경주 10번)=데뷔전 나서는 신예마필이지만 기대치가 높은 마필이다. 모래 맞는걸 싫어하나 끝번 신청한만큼 큰 문제 없을 것으로 생각하며 훈련 상태 양호하다.
최시대
남방미인(6경주 1번)=부진한 성적이지만 능력이 없는건 아니다. 겁이 많다는게 단점인데 외곽 전개하면 좀 더 나은 모습 보일 수 있을 것이다.
헬로스나이퍼(7경주 5번)=직전 보다는 컨디션 좋아지면서 훈련이 잘됐다는 판단이고 어느정도 경쟁력 보여줄 수 있는 마필이다.
<김영호 마사일호 부산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