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퓨전다이닝 대표기업 리치푸드㈜(대표 여영주, www.richfood.net)는 노사발전재단과 고(高)성과 사업장으로서의 혁신을 위한 '내일희망 일터혁신' 컨설팅 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신개념 퓨전요리팩토리'를 컨셉으로 하는 피쉬&그릴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올해의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및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5년 연속 수상 등 다양한 브랜드 시상식에서 최고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 1999년 재정되어 올해 14회째를 맡는 '여성이 뽑은 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피쉬&그릴은 퓨전주점프랜차이즈 부문 6년 연속 수상을, 짚동가리쌩주는 전통주 프랜차이즈 부문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이번 협약이 사업장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이익과 생산성을 함께증진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와 연구를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