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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국제 아동 돕기를 위한 일일 카페를 통해 글로벌 나눔 경영 실천에 나섰다.
특히 케냐 나이로비 현지에서 공수한 토산품 및 동물인형 제조업체인 한사토이(Hansa Toy)에서 기부 받은 실제 모양과 동일한 아프리카 동물 인형을 참석자들에게 판매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식사, 음료판매 및 행사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국제아동돕기연합'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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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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