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프린터계의 엄친아 납시오

기사입력 2012-06-18 11:35


한국엡손(대표 스즈키 모토시)이 빠른 컬러 인쇄속도와 높은 생산성으로 중대형 오피스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컬러 레이저 프린터 'WorkForce AL-C500DN'을 출시했다.

WorkForce AL-C500DN은 컬러와 흑백 모두 45PPM의 출력 속도로 동급 모델 중에서는 가장 빠르다.

최대 월 12만매까지 출력할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도 좋다. 첫 장이 출력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도 7초면 충분하다.

많은 양의 인쇄에도 번거로움이 없도록 모노 기준 1만500매까지 인쇄 가능한 표준용량토너와 1만8300매까지 가능한 대용량토너 등 2가지 종류의 고용량 토너를 지원해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다.

특히 신제품 WorkForce AL-C500DN은 최상급 모델답게 최신의 엡손 이미징 및 편의 기술을 모두 탑재했다.

자동 이미지 농도제어(AIDC), 도트 보정기술, 컬러 해상도 향상 기술(C-RIT), 컬러사진과 그래픽 향상 기능(C-PGI) 등의 최신 엡손 이미징 기술을 적용해 최대 9600x1200dpi급의 초고해상도 품질의 인쇄가 가능하다. 네트워크 공유 프린터의 인쇄 목록 중 급한 인쇄물을 선택해 먼저 출력할 수 있는 'Job Skip',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으로 작업한 여러 문서들을 한번에 인쇄하거나 순서 및 레이아웃을 조정할 수 있는 'Print Job Arranger' 등의 편의 기능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다. 컬러 토너가 소진되도 흑백으로 계속 인쇄할 수 있다.

서치헌 한국엡손 이사는 "최신 기술이 집약, 높은 작업 능률을 필요로 하는 사무실에 보다 쾌적한 사무 환경을 제공한다"며 "빠른 인쇄 속도와 저렴한 유지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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