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움’ 냉차로 여름나기를 하면 어떨까?

기사입력 2012-06-20 13:22


더운 여름 손은 자꾸 시원한 음료수로 향한다.

하지만 자칫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다. 요즘 참살이 열풍도 무더위와 갈증 앞에선 잠시 고개를 숙인다. 건강도 챙기고 더위도 식혀주는 방법은 없을까.

KT&G 자회사인 KGC라이프앤진의 생활한방스토어 보움에서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국인삼공사가 연구개발한 다양한 맞춤식 '보움차'로 만든 냉차를 즐기길 권한다.

'라인을 살려주는 보움차 마테 진피'는 한방 혼합 침출차로 칼로리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라인을 살려주는 차다.

'생생한 보움차 모과 진피 레몬그라스 레몬밤'은 전통식물원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전통 차 제품으로 모과, 진피, 레몬그라스, 레몬밤의 생생함이 전해지며 향기만으로도 생기가 느껴지는 차다.

'편안한 밤 보움차 소맥 대추 산조인 라벤더' 또한 전통식물원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전통 차 제품으로 편안하고 깊은 잠을 청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차다. '보움' 냉차는 80~90℃ 정도의 따뜻한 물에 삼각티백 하나를 넣고 2~3분 정도 우려낸 뒤 냉수를 넣고 티백을 건져내 바로 드시거나 냉장고에 보관해 보리차 대용으로 마시면 더욱 좋다.

이렇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보움차"의 가격은 10포에 만원이다.

보움의 김희정 마케팅팀장은 "더위와 갈증을 말끔하게 씻어주는 시원한 보움차의 참 맛은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맛뿐 아니라 건강까지 챙겨주는 '보움차'로 만든 냉차를 매일 곁에 두고 드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올 여름 시원한 '보움차'로 '건강'과 '갈증해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자.

보움은 현재 서초보움스퀘어를 비롯해 전국 2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정관장쇼핑몰, 롯데닷컴과 CJ몰 등 온라인 쇼핑몰에도 입점해 있다.

보움의 제품에 사용된 모든 원료는 정관장으로 유명한 113년 전통의 한국인삼공사 안전성연구소에서 농약, 중금속, 미생물, 환경호르몬 및 신종 유해물질 등 최대 247가지의 검사를 통과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으며, 제품 패키지엔 한국인삼공사(KGC) 보증마크가 표기됐다.

한편, 프리미엄 '생활한방스토어' 브랜드 '보움'은 치료의 목적 보다는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예방에 가까운 '셀프 메디케이션 서비스(Self Medication Service)'를 제공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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