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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승용차를 몰던 50대 여성 운전자가 주차된 현금수송차량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는 영상에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문제의 사건은 지난 13일 오후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농협 앞에서 55세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현금을 수송하기 위해 주차된 현금수송차량을 들이 받아 수송차량 뒤에서 현금을 나르던 직원이 사망하는 사건으로 특히 운전 여성이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사람은 면허증을 뺏어야 할 듯" "도저히 용서가 안 된다" "운전면허 취득 절차부터 강화해야 한다"라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사고는 남녀운전자를 가리지 않는데 왜 김여사란 단어를 들 먹이냐" "가해자가 여성이면 무조건 김여사라고 비아냥거리냐"라며 일방적으로 여성운전자를 매도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