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수무디 나왔다, '보기만해도 시원해'

최종수정 2012-06-21 08:47

수박스무디. 사진제공=나뚜루

나뚜루(대표 조영진, www.natuur.co.kr)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과일 스무디 3종'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싱그럽고 풋풋한 청사과향이 가득한 '그린애플 스무디',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수박 스무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망고 과육으로 시원함을 살린 '망고 스무디'로,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과일 맛이 무더운 여름철 갈증해소에 그만이다.

특히, 기존 스무디 음료에 들어가는 얼음대신 얼린 과육을 통째로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이야기.

나뚜루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과 함께 아이스 음료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신선한 과일을 넣어 시원함을 살린 스무디 3종을 추가로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재료를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충족시킬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뚜루는 소비자 혜택을 더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 매주 일요일 쿼트(620g, 1만4000원) 사이즈 아이스크림을 파티(840g, 1만8000원)로 업그레이드해주는 '해피 썬데이' 이벤트를 연중 실시 중이다. 쿼트 구매 시 제공되는 4가지 맛 에서 한가지 맛을 무료로 추가, 총 5가지 다양한 아이스크림을 제공한다.

또, 7월 말까지 나뚜루 전국 매장에서 롯데카드로 1만원 이상 결재 시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통합 선불카드 캐시비카드로 싱글컵 구매 시 싱글컵을 하나 더 제공하는 '1+1'프로모션도 6월 말까지 진행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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