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국내 최초로 자사 전동공구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쉬 전동공구 모바일 웹사이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모바일 웹사이트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모든 핸드폰에서 해당 웹사이트(http://m.bosch-pt.co.kr)에 접속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하면 되며, 각 모바일 기기에서 최적의 환경과 화면 크기 등을 제공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관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 및 모바일 환경 변화에 따라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게 보쉬 제품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웹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다" 며 "컨텐츠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각 제품 별 동영상 링크를 확대 제공해 대중들이 느끼는 전동공구에 대한 거리감을 좁혀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