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륜의 간판 이명현(16기)이 다음달 말에나 경기에 나설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이명현은 허리와 어깨가 아파 다시 병원에 입원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향후 기흉이 재발할 경우 수술할 예정이며, 훈련은 7월말부터 재개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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