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만성간질환 공개강좌

기사입력 2012-06-21 13:4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만성간질환'에 대한 공개 강좌를 연다.

이번 건강 강좌는 만성간질환에 대해 전반적인 정보를 얻고자 하는 환우와 가족 등 일반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등록비는 무료다.

만성간질환이란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에 의한 간염, 알코올성 간질환, 지방간염 등으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간경변, 간암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다.

강의는 '만성B형간염의 최신치료'(소화기내과 김희언 교수), '만성C형간염의 예방 및 치료'(소화기내과 송명준 교수), 'B형간염 임산부의 수직간염 예방'(소화기내과 배시현 교수), '만성 간질환 환자 관리'(선제인 간호사),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되어 만성간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료에 대해 소개한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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