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200만대의 마더보드를 선적하며 전세계 마더보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수스가 2012년 상반기 평균 34%의 점유율을 기록해 국내 판매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아수스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최대 PC 부품 쇼핑몰 컴퓨존을 비롯해 국내 대형 PC 부품 쇼핑몰 상위 20개사가 제시한 각 제조사별 판매율 자료를 토대로 내린 결론이다.
2012년 상반기는 인텔 3세대 CPU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텔 Z77 및 H77 칩셋 기반 ASUS P8Z77-V, ASUS P8H77-V 등을 비롯해 ASUS P8B75, ASUS P7H61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롭게 디자인된 Dual Intelligent III 디지털 전원부는 ASUS가 제시하는 최고의 오버클럭킹 성능과 뛰어난 전원 절감 효과를 극대화해 향상된 PC 환경을 구현하길 원하는 유저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 인텔의 새로운 22nm CPU인 인텔 3세대 코어 i7 및 i5 CPU의 발매로 새로운 인텔 Z77 및 H77 칩셋 탑재 마더보드 제품의 수요가 시장점유율 1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손정현 컴퓨존(www.compuzone.co.kr) 차장은 "ASUS 마더보드가 국내 PC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더보드 중 하나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며 "파워 유저들을 중심으로 여전히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케빈 두(Kevin Du) 아수스코리아 사장은 "시장에서 너도 나도 판매 1위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지만 진정한 1위는 제품의 가치에서 비롯, 아수스는 마더보드를 통해 가장 뛰어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