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은 지난 18일 하나SK카드와 양사간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출시되는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는 룩옵티컬 매장(백화점, 복합몰 매장은 제외)에서 판매되는 명품 안경테, 선글라스의 25% 할인을 비롯해 하나SK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5%가 OK캐쉬백으로 적립되는 신용카드다. 특히 매달 카드 사용이 가장 많은 업종 2개를 자동으로 집계해 이용액의 4배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놀이공원 최고 50% 할인, 주유 리터당 50원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되는 카드로 쇼핑과 레저를 즐기는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이번 하나SK카드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파트너로서 유대강화 및 협력체계를 보다 돈독히 해 소비자를 위한 신규서비스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휴를 맺어 룩옵티컬 매장을 찾는 고객을 늘리고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의 발급신청은 6월 23일부터 전국 80여 개 룩옵티컬 매장 및 룩옵티컬 홈페이지(www.lookoptical.co.kr)에서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