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옵티컬, 안경업계 최초로 제휴 신용카드 출시

기사입력 2012-06-21 16:42


룩옵티컬이 하나SK카드와 손잡고 안경업계 최초로 제휴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룩옵티컬(대표 허명효)은 지난 18일 하나SK카드와 양사간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를 출시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출시되는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는 룩옵티컬 매장(백화점, 복합몰 매장은 제외)에서 판매되는 명품 안경테, 선글라스의 25% 할인을 비롯해 하나SK카드 가맹점에서 사용금액의 0.5%가 OK캐쉬백으로 적립되는 신용카드다. 특히 매달 카드 사용이 가장 많은 업종 2개를 자동으로 집계해 이용액의 4배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적립해주며, 놀이공원 최고 50% 할인, 주유 리터당 50원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되는 카드로 쇼핑과 레저를 즐기는 젊은 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룩옵티컬 관계자는 "이번 하나SK카드와 맺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파트너로서 유대강화 및 협력체계를 보다 돈독히 해 소비자를 위한 신규서비스 창출을 도모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휴를 맺어 룩옵티컬 매장을 찾는 고객을 늘리고 브랜드 파워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룩옵티컬 하나SK스마트포인트카드'의 발급신청은 6월 23일부터 전국 80여 개 룩옵티컬 매장 및 룩옵티컬 홈페이지(www.lookoptical.co.kr)에서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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