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경마문화 창조'의 기치를 내걸고 첫 발을 내딛은 '경마문화신문'이 20일 창간 14돌을 맞았다. 유년기를 지나 이제는 어엿한 청년의 모습으로 독자들 앞에 다가섰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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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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