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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근교의 대부도 주변 휴양지에 피서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서울 근교에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펜션들과 휴양지가 넘치고 있어 마음 편히 쉬다가 올 만한 펜션을 찾는 것도 만만치 않은 현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쾌적한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지는 대부도 펜션 '오페라하우스'는 서해안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원주택형 펜션단지다.
장경리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늘 서해안 푸른 바다와 낙조, 뒤에는 울창한 소나무 산림욕장에 둘러싸인 최적의 입지와 환경, 그리고 각 세대별 깔끔하고 단아한 인테리어로 고객의 편의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에서 시작되어 통일사, 국사봉에 이르는 소나무 숲길을 따라 가족, 연인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30M의 대형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바닷가 물놀이와는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객실 전용 바베큐장을 구축하고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끼리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단체손님을 위한 넓은 공용 바비큐장도 갖췄다. 이밖에 대형 세미나실, 골프퍼팅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