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2라운드 - 변하지 않는 미모 레이싱모델 남은주

최종수정 2012-06-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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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고, 최대의 원메이크 레이스로 평가 받는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2라운드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 상설코스에서 진행되었다.

결승전을 앞두고 레이싱모델 남은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제니시스쿠페 챔피언십은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 팀에 오일기 선수가 아반떼챌린지는 강병휘선수가 포르테쿱 챌린지에서는 박규승선수가 각 경기 1위를 차지하며 포디엄 정상에 올랐다.

카앤모델 / 방영재기자 tatou@hanmail.net

월간 카앤모델 (www.carnmodel.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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