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소아병원(Children's Hospital Los Angeles)에서 배우 이병헌씨와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LA 소아병원에 소아암 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998년부터 시작된 호프 온 휠스는 현대차 미국 딜러들이 신차 판매시 대당 일정금액(14불씩)을 적립해 조성한 펀드에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의 기부금을 더해 공동 기금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대차의 800여개 미국 딜러들이 모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소아암 퇴치를 위해 13년간 지속적으로 펼쳐온 사회적 기여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미 의회가 주최한 소아암 퇴치를 위한 사회공헌 행사에 민간 기업 최초로 초청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