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23일, 24일 양일간 LA 할리우드 그라우맨스 차이니스 극장(Grauman's Chinese Theater)에서 펼쳐지는 한국 영화인 핸드 프린트 행사를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차 소아암 아동 돕기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배우 이병헌를 비롯해 안성기 등 한국 배우들이 아시아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스타들의 손자국이 새겨진 곳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거리 그라우맨스 차이니스 극장 앞에 핸드 프린트를 남길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 기간 중 그라우맨스 차이니스 극장 앞에 차량을 전시하고, 영화인 입장시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프레스월, 포스터, 홈페이지 등에 브랜드 노출을 하는 등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