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이 27일 2012년 고졸 신입행원 최종합격자 60명을 발표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학벌보다는 능력을 중시하는 산업은행의 채용 철학이 반영됐다. 취업개시연령을 낮춰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고졸 채용 전체 규모는 120명에 이를 전망이다. 대졸 신입행원 채용 예상인원은 114명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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